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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타임라인 JSON 파일 보는법 (뷰어·엑셀·구글 어스)

구글 타임라인 JSON 파일 보는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 내보낸 파일은 그냥 텍스트라 메모장으로도 열립니다. 문제는 사람이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것입니다. 목적에 따라 방법이 다릅니다.

최종 팩트체크 2026-10-18 · 공식 지원 기준 Android Google 지도 11.106 이상 · iOS 6.93 이상 · 2026-09-11 확인
작성·검수 (운영자 · 편집책임자) · 검증 기준

30초 요약

  • 빠르게 훑어보기 — 브라우저에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JSON 뷰어 사용
  • 지도로 보기 — KML/GPX로 변환해 구글 어스에서 열기
  • 표로 분석 — 엑셀·구글 시트로 변환해 방문 장소·체류 시간 집계

전체 흐름은 구글 타임라인 PC에서 보는법 문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30초 진단 — 무엇을 하려고 하나요?

구글 타임라인 JSON 파일 보는법 — 먼저 구조부터

내보낸 JSON에는 크게 방문(장소 체류)과 이동(구간) 두 종류의 기록이 시간 순으로 담깁니다.

주요 항목

항목내용예시
방문 기록머문 장소의 좌표·시작/종료 시각집, 회사, 카페
이동 기록출발·도착 좌표와 경로점집 → 회사
이동 수단추정된 교통수단도보·자동차·지하철
좌표위도·경도Android 37.5665°, 126.9780° / iPhone geo:37.5665,126.9780
시각ISO 8601 형식 타임스탬프2026-09-01T08:12:00+09:00
신뢰도추정 확률 값(0~1)0.86 (옛 테이크아웃 파일은 HIGH 등 문자)

Android(Timeline.json)와 iPhone(location-history.json)은 파일명과 세부 키 이름이 조금 다르지만 담고 있는 정보는 유사합니다.

빠르게 훑어보기

  1. 브라우저에 끌어다 놓기 — 크롬·엣지 창에 파일을 드래그하면 트리 형태로 표시됩니다.
  2. 코드 편집기 — VS Code 등에서 열면 접기·검색이 편합니다.
  3. JSON 뷰어(오프라인) — 설치형 뷰어를 쓰면 파일이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파일이 크면 브라우저가 멈출 수 있습니다. 수십 MB 이상이면 코드 편집기나 전용 도구를 쓰세요.

지도 위에 띄우기 (KML·GPX 변환)

  1. JSON을 KML 또는 GPX로 변환합니다(변환 도구·스크립트 이용).
  2. 구글 어스(웹 또는 데스크톱)를 엽니다.
  3. 가져오기 / 파일 열기로 변환한 파일을 불러옵니다.
  4. 기간별로 경로가 지도 위에 표시됩니다.

GPX는 등산·러닝 앱과 호환됩니다. 여행 경로를 다른 서비스로 옮길 때 유용합니다.

PC에서 보는 전체 흐름은 구글 타임라인 PC에서 보는법에 정리했습니다.

엑셀·구글 시트로 표 만들기

방문 장소별 체류 시간, 월별 이동 거리 같은 통계가 목적이라면 여러 방법 가운데 표로 바꾸는 방식이 가장 낫습니다.

  1. JSON → CSV 변환 도구를 이용합니다.
  2. 엑셀·구글 시트에서 CSV를 엽니다.
  3. 시각 열을 날짜 형식으로 지정합니다.
  4. 피벗 테이블로 장소별·월별 집계를 만듭니다.

출장 정산이나 근무 기록 정리에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위치 기록은 추정값이라 오차가 있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잘못된 기록은 앱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표 구성과 증빙으로 쓸 때의 한계는 구글 타임라인 운행기록부에서 다룹니다.

직접 해 보면 대부분 같은 지점에서 손이 멈춥니다. 한 달 치 기록을 날짜·출발지·도착지·거리 열로 다듬는 데만 저녁 한두 시간이 걸리고, 다음 달에 또 처음부터 반복해야 합니다. 차량 이동이 잦아 매달 운행일지나 출장 경비를 내야 하는 사람이라면, 이 반복 작업 때문에 주행 거리를 자동으로 기록·집계해 주는 운행일지 앱이나 경비 정산 서비스가 따로 쓰인다는 것을 체감하게 됩니다. 이 사이트는 그런 도구를 고를 때 ① 자동 기록인지 ② 엑셀로 내보낼 수 있는지 ③ 개인 이동과 업무 이동을 나눌 수 있는지 세 가지를 먼저 보라고 권합니다.

개인정보 주의 — 이 파일은 민감합니다

이 파일 하나에 집 주소, 직장, 자주 가는 곳, 이동 시각이 전부 들어 있습니다. 유출되면 생활 패턴이 그대로 노출됩니다.

  • 온라인 변환기·뷰어에 올리면 서버로 전송됩니다. 가급적 오프라인 도구를 쓰세요.
  • 공용 PC, 공유 폴더, 회사 클라우드에 두지 마세요.
  • 메신저나 메일로 보내지 마세요.
  • 더 이상 필요 없으면 완전히 삭제하세요.
  • 보관한다면 암호를 건 압축 파일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타임라인 데이터가 어떻게 보호되는지는 구글 공식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적별로 여는 방법 — 예시 3가지

같은 파일이라도 왜 여는지에 따라 가장 빠른 길이 다릅니다. 이 사이트는 처음 여는 분께 브라우저로 구조를 한 번 훑어본 뒤 목적에 맞는 도구로 넘어가는 순서를 권합니다. 구조를 모르고 변환기부터 돌리면 무엇이 빠졌는지 알아채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자주 받는 질문을 상황별로 묶으면 아래 세 가지입니다.

예시 1. 지난달 출장 이동 거리를 정리해야 할 때

예를 들어 한 달에 서너 번 거래처를 도는 영업 담당자라면, 필요한 것은 "날짜 · 출발 · 도착 · 거리" 네 열짜리 표입니다. 이럴 때는 CSV로 변환한 뒤 엑셀 필터를 쓰는 것이 정답입니다. 이동 기록 중 자동차 구간만 남기고, 날짜 열로 해당 월만 거르면 됩니다. 증빙으로 낼 때의 한계는 구글 타임라인 운행기록부에 있습니다.

예시 2. 여행 동선을 다시 따라가 보고 싶을 때

작년 여름 여행에서 들렀던 식당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경우처럼 지도 위에서 보는 편이 빠를 때는 KML 변환 후 구글 어스가 맞습니다. 경로를 따라가다 머문 지점을 누르면 좌표와 시각이 나옵니다. 영상으로 남기고 싶다면 구글 타임라인 비주얼라이저의 순서를 따르면 됩니다.

예시 3. 특정 날 어디 있었는지 확인해야 할 때

특정 날짜·시각에 어디 있었는지 확인해야 한다면 변환 없이 브라우저나 코드 편집기에서 날짜로 검색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예를 들어 2026-09-01 을 검색하면 그날의 방문·이동 기록이 바로 나옵니다. 제출용 문서가 필요하다면 구글 타임라인 인쇄 PDF 저장을 함께 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여기로

구글 타임라인 JSON 파일 보는법 한눈에 보기 — 핵심 3가지 요약
구글 타임라인 JSON 파일 보는법 핵심 정리 — 위 30초 요약을 한 장으로 모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메모장으로 열었는데 한 줄로 나옵니다.

줄바꿈 없이 저장돼서 그렇습니다. 브라우저나 코드 편집기에서 열면 들여쓰기가 맞춰져 보기 좋게 정리됩니다.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파일을 앱에 다시 넣을 수 있나요?

없습니다. 앱 복원은 백업 가져오기만 가능합니다 → 구글 타임라인 백업 복원

좌표가 이상한 곳을 가리킵니다.

실내·지하 측위 오차일 수 있습니다.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은 구글 타임라인 GPS 정확도 높이는 방법에 있습니다. 좌표를 구글 지도에 직접 넣어 확인하는 방법은 구글 지도 좌표 확인을 참고하세요.

두 기기 파일을 합칠 수 있나요?

텍스트 파일이라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시간대가 겹치면 정리가 필요합니다. 기기별 기록 구조는 구글 타임라인 여러 기기 동시 사용을 보세요.

파일을 열 때 개인정보 면에서 가장 안전한 방법은 무엇인가요?

인터넷에 올리지 않는 방법입니다. 브라우저에 끌어다 놓기, 코드 편집기, 설치형 뷰어는 파일이 내 P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온라인 변환기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됩니다.

업데이트 기록
  • 2026-10-18 목적별 예시 3가지 섹션 추가, 엑셀 정리 한계와 운행일지·경비 정산 도구 선택 기준 추가
  • 2026-10-02 사실관계 점검: 현재 내보내기 파일의 좌표·신뢰도(0~1 확률) 표기로 예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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